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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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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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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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히말 | 2009/02/19 15:41

오닉 2번째 레이드 - 7월 3일

다시금 일요일이 돌아 오고... 나의 오닉 두 번째 레이드! (팀으로서는 5번째)
특기사항 1. 기존에는 3회 시도 성공이었는데 오늘은 4회 시도 ㅡ.ㅡ;;
특기사항 2. 후술 ㅋㅋ


사진 설명은 1차 시도때 오닉 날아 오른 후 기념으로 한 장 ㅡ,.ㅡ
1차 시도. 무기는 망치-수호검. 둘 다 마부 안 된 무기로 무게추 및 숫돌 적용함. 착지한 오닉이 도중에 다시 날아오르는 해괴한 행동을 하면서 새끼용 떼거지로 실패. 돌체는 착지 직전에 공포+용암으로 사망.
2차 시도. 무기는 망치-줄리. 줄리는 성전사. 너도 나도 다들 성전사가 뜨는 것을 보고 그냥 나도 성전사 ㅡ,.ㅡ 성전사된 줄리는 힐도 조금 되니... (부끄러운 일이지만) 쭈니찌니님 조언으로 오닉 공중 부양 후 댐딜에 가담. 댐딜중 어찌어찌 사망. 팀 전체도 어찌어찌 실패... (유령상태에서 채팅창만 봤으니 잘 모름 ㅡ.ㅡ;;)
3차 시도. 무기는 상동. 아... 정말 잘 될 듯 했는데 사망. 공포+오닉 직격탄(3000 댐지)으로...
4차 시도. 무기 역시 상동. 섀도우워커님이 가세하여 도적 3인으로 늘어남. 잘~ 나가다가 오닉 피 약 7-8% 경에 사망. 그러나 레이드는 성공 ㅋㅋ


사진 설명은... 음냐... 오닉 쓰러지는 순간... 저기 존우님 옆에 누워있는 게 돌체라는 ㅡ,.ㅡ
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붉은송곳니 두건
힘+19 민첩성+27 체력+25 냉기 저항+10 암흑 저항+10 / 착용 효과: 치명타를 명중시킬 확률이 1%만큼 증가합니다.
음냐... 오닉 레이드 단 두 번에 이걸 득하게 되었다는 도적전설... ㅡ,.ㅡ
오닉이 이걸 두 개나 떨어뜨린 데다 레이드 팀에 도적이 셋밖에 없어서리...
무엇보다... 두 번 참가에 주사위 기회를 주신 레이드 팀 여러분께 감사를... 쿨럭
덧글 하나. 헉 점점 더 와우 폐인 돼 간다... 이제 아템까지 먹었으니 ㅡ,.ㅡ
덧글 둘. 음... 나는 불타는 펠릭스님 리딩 공대에 들어가면 뭘 먹는 듯... 계속 따라 댕겨야지 ㅋㅋ

by 히말 | 2005/07/04 06:33 | Warcraft | 트랙백 | 덧글(0)

오닉시아 레이드 / 6월 26일

아... 지난 주에 만렙을 달고 이번 주에는 오닉이라... ㅡ.ㅡ;; 세월 참 빠르다.
전략하고, 길드창에 혹시나 하고 물어본 오닉 레이드에 얼떨결에 따라가게 되었다.
불타는펠릭스님 리딩의 "BR"팀! 3번 도전 끝에 성공... 한 방이면 죽는 나약한 생명체들에게... 오닉시아는 쓰러졌다... 철저한 작전 하에 이루어진 레이드 끝에...
벌써 다음 주가 기대된다는 ㅡ.ㅡ;;

스샷 찍는다고 각종 표시를 없앴더니 내가 나라는 증명이 안되는 스샷이... ㅡ.ㅡ;; 저기 가운데 앞에 나가서 망치질 ㅡㅇㅡ;; 하고 있는 게 나다. 오닉이 공중전 끝내고 다시 땅에 내려왔을 때 즈음... (참고로, 발동효과나 발동형 마부 무기는 안 된다는 말에 어제 주운 망치 들고 댐딜을... 그래도 끝나고 댐딜 순위 15위 ㅡ.ㅡV 케케... 무기 하나 들고...)



오닉 킬하고 머리 부근에 가서 찍은 스샷... 그러나 역시 돌체란 이름 안 나온다 ㅜ.ㅜ 그래도 돌체다... ㅡ,.ㅡ

by 히말 | 2005/06/27 05:38 | Warcraft | 트랙백 | 덧글(0)

돌체 - 그의 작업사 -_-;;

돌체는 암잠 도적, 그것도 20렙 즈음에 특성초기화 하면서 부터 암잠도적이다. (그전에 뭣도 모르고 막 찍은 특성때문에 리셋 한 번 -_-;;) 암잠도적의 진수는 다른 직업이 엄두도 못내는 작업! 바로 그것에서 드러난다.
정예 40렙 산사태 일족들이 득시글 거리는 곳에서 책 가져오기, 울다만에서 버섯, 단지조각 모으기 정도는 기본이고... 대표적인 3건의 작업을 기록한다.
1. 놈리건 - 유전자 역결합 광선 도면 작업 (35렙)
길치인 내가 작업을 위해 놈리건 지도를 연구하고 들어갔다. 좀 헤매기는 했지만 간단히 성공... 오는 길에 32렙 정예 네임드를 심심풀이로 잡으려다, 물약 아낀다고 안 먹고 사망 -_-;; 어쨌든 도면 습득 했고, 이 작업 덕분에 놈리건은 수도원 다음으로 지리를 잘 아는 던전이 되었다.
2. 마라우돈 - 정원사의 이끼 갑옷 작업 (51렙)
마라우돈의 희귀 네임드인 정원사 메슬로크(48렙)라는 넘이 아주 좋은 (사실 만렙인 지금도 입고 있다) 갑옷을 준다는 말에 작업 시작. 총 5차례 도전해서 3차례나 메슬로크가 있었고 (기가 막힌 확률이다) 3차례 모두 잡아서 3번째만에 이끼 갑옷을 득했다. 그 때의 뿌듯함이란... ^_^;;;
이후 같은 48렙인 채찍뿌리를 잡아 어깨 방어구를 얻으려 했으나 한 번도 채찍 뿌리를 잡지 못했다. 결국 54렙때 허무하게 패배하고 포기... 덕분에 렙제37짜리 살가죽 어깨보호구를 58렙까지 하고 다녔다는 -_-;;
3. 나락 - 바텐더 술병 작업 (59렙)
어쩌다 보니 운이 좋아서 나락 열쇠를 58렙에 얻게 되었다. 당근 말로만 듣던 바텐더 작업 시작! 그러나 첫 작업에 바텐더를 간단히 눕혔으나 웬 녹템 허리띠... -_-;; 결국 작업중 렙업을 하여 59렙이 되고 5번째 kill에 술병을 득했다. 기습도적이 아니라 활용도는 매복 정도이겠으나 역시 작업의 즐거움과 뿌듯함이란... ^^
약간 안타까운 것은, 남들은 작업 중에 마구 떨어진다는 고블린 점퍼 케이블 XL 도안을 구경도 못했다는 것이다. 두번 녹템, 두번 바텐더 조끼, 그리고 5번째에 술병... 이게 다였으니...
덧붙이자면, 돌체는 드디어 어제 윈저퀘를 완료했다... 바텐더 작업 덕분에 나락 지리를 잘 알아는 덕분에 잠깐 파티를 리드하기도... ^^;; 버그 때문에 좀 짜증났지만 GM이 (비교적) 친절히 잘 갈켜준 덕분에 윈저퀘 완료... 자 이제 오닉시아인가... 벌써... -_-

by 히말 | 2005/06/21 17:20 | My Star-League | 트랙백 | 덧글(0)

돌체 - 남작코스 완료

돌체, 드디어 이번 주말에 60렙을 달고 남작코스까지 완료했다. 도적이라는 (인던진입에 대해서) 암울한 클라스로 인던 자주 못 갈 것이라 예상한 것과는 달리, 57렙 중반에 스칼 공대에 낀 이후로는 역병지대 퀘 약간을 제외하면 거의 인던에서 놀면서 만렙을 달았다.
하루에 인던 한 번!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겜을 하긴 했지만... 아템을 못 먹고 나오면 또 그런 생각이 사라지는 게 인지상정. -_-;; 주말에 인던 좀 다녔다.
혈장:
혈장은 두 번 갔으나, 한 번은 파 구성이 좋지 않고 전사의 리딩이 좀 시원치 않은 관계로 2-3회 전멸 후 포기. 소위 공물 코스였는데, 공물을 받기 위해 네임드들을 처치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 난이도를 높이는 것 같다. 두번째는 길드의 유명한 도적 XXX뽕님의 대타로 급히 왕자를 잡으러 간 것이었는데, 사인이 안 맞아서 실패했다. 분명 내가 초루쉬를 혼자 상대하기로 했는데... 도중에 보니 법사가 같이 초루쉬를 잡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혹시 왕이 죽어가나 봤더니 왕은 피 80% 정도로 쌩쌩 날아다니고 있었고... 차라리 초루쉬를 먼저 죽이는 전략이었으면 성공했을 거라 생각한다.
상층:
아... 괴로운 상층. 방어구보다는 무기에 관심이 많은 나는 오로지 성검(셋)을 노리고 상층에 간다. 이번 주말에도 상층은 한 번 밖에 못 갔다. 15명 모으는 것이 쉽지 않은 듯하다. 렌드를 잡았서 수호검이 나왔으나 역시나 주사위신의 저주로... 아마도 주사위한 5-6명 중 꼴등이 아니었을까 한다. 마침 수호검과 같이 떨어진 렌드의 눈은 동행 도적분이 이미 가지고 있는 템이라 득.
남작:
남작을 이렇게 간단히 졸업하게 될 줄은 몰랐다. 람스타인의 번개나사도 주사위 지고... 영혼의 약탈자는 입도 못해보고 야수셋과 기원셋만 줄기차게 구경하다가 간 남작 코스... 토요일 남작코스에서 남작망토를 득했고 (이때 2도적과 어떤 놈이 주사위를 굴렸는데 나중에 보니 그 놈이 법사였다는... 도대체 공대장은 뭐하는 건가...) 일요일 남작코스에서... 환상적인 운으로 인해 우선 람스타인 번개나사 득(주사위로 이겼다는 -_-;;)하고 남작을 잡았는데 이런 일이...
어둠바지와 해절이라뉘... 어둠바지를 먹고 해절을 포기하려고 하는데... "XXX별"이란 아뒤의 성기사분이 여론을 이끌어 효율을 생각하여 도적에게 주자...는 분위기를 생성... 결국 해절까지 득 ㅜ.ㅜ 10명 공대에 도적 혼자였다는 운까지... 참 살다보니 별 날이 다 있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 인던 한 탐에 3아템을 먹고 나니 배 불러서 이날은 와우 그만했다. ^^;; (사실은 딴 캐릭 좀 더 하긴 했지만)
현재까지 하층을 제외한 만렙인던은 다 다녀 본 셈이 되었는데, 소감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혈장:
5인 제한 인던이라 다들 힘들어 한다. 렙업할 때는 버스 타고 만렙때에는 공대로 인던 깨고 다니니 혈장이 힘들 수 밖에... 정말 상층, 남작에서 소환수 넣고 칼질만 하는 냥꾼이나 뒤에 빠져서 총만 쏘는 도적을 보면 할 말이... -_-;;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향후 공개될 모든 인던이 인원수 제한 5였으면 한다.
수도원:
두번 정도 밖에 못 가본 곳이다. 늘 포병을 패스하기 때문에 어깨 먹을 일이 걱정된다. 난이도는 낮다고 본다. 남작이 7-8명으로 쉽게 된다면 수도원은 6-7명으로 쉽게 될 듯. 별 느낌 없음.
남작:
대략 5-6번 정도... 가장 많이 간 곳이라서 그런지 문제점이 많이 보이는 곳이다. 우선 남작 공대가 가장 많은 것 같은데... 그래서 거의 하위 인던에서와 같은 비매너, 팀웍부재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비매너 행위가 5-6번 공대에서 3번 정도 나왔다. 법사가 전투력하고 민첩밖에 안 붙은 망토를 굴리지 않나, 아무리 몰랐다고는 하나 골렘 허물 먹고는 지적을 받고도 미안하다는 말은 하나도 없이 계속 입찰을 하지를 않나... 또 한 번은 보급품 박스를 놓고 열어라 말아라 분쟁이 있기도 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급품 박스도 1인 1개씩 열게 하는 게 좋을 듯하다... 박스가 있는데 열지 않는 것도 웃기고, 어차피 못 열게 해도 전투도중에 가서 여는 인간들 분명히 있으니...
상층:
12명으로 렌드는 쉽게 잡았다. 따라서 사실 12-3명 공대로 분명 가능하다. 그러나 상층은 언제나 15명 공대... 총쏘는 도적과 칼질하는 냥꾼, 타겟 안 잡혀 있는 전사... -_-;; 유심히 보지 않아도 노는 게 티나는 직업은 아마 법사 뿐일 것이다. 상층은 3.5번 가봤으나 늘 널널하다는 느낌이다. 뭐 다른 공대 인던도 마찬가지이지만 상층이 조금 더하다고나 할까. 다만 빅터와 렌드, 괴수와 핀클 등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는 있는 곳이다. 시간도 가장 오래 걸리는데, 잘 드랍도 안되는 성검을 먹으러 여길 계속 가야 하나...
스칼:
스칼은 2번 가봤다. 첫 레이드는 랙으로 인해서 거의 구울과 교장 밖에 기억이 안 난다. 물론 펠릭스 공대장과 당시 공대 여러분들의 인내심은 잘 기억하고 있다. ^^ 두번째 공대는 랙이 없어서 마치 처음 겜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역시 구울들 장난 아니다... 상위 인던 중 혈장 빼면 스칼이 가장 빡센듯... 순전히 구울 때문에. 아무리 조심을 해도 구울 잡다가 두 번씩은 눕는 것 같다.

by 히말 | 2005/06/20 18:38 | Warcraf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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